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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1일~23일까지 2005중국국제라디오방송텔레비젼정보네트워크전시회(CCBN)가북경중국국제전시중심에서 성대하게 거행되였으며 디지털 TV를 테마로 한CCBN은 금년에특별히인기를끌고있으며최강세 전시팀으로 나타난 대현네트워크도 각 계의 관심을 끌었다.
대현네트워크의 전시 부스는 디지털 TV 전시 구역에 위치해있으며회사는 다종류디지털 TV 셋탑 박스, 디지털 TV 전반부위 모니터링 시스템 설비 및 케이블 모뎀, 디지털 홈 게이트웨이 등 제품을 전시하였으며 동시에 부동한 칩을 사용한셋탑 박스 제품, 디지털 TV 전반부위 모니터링 시스템 및 CMS 관리 시스템을 현장에서 시범하였으며 전시 기간에 회사는 전시회에참관한 관람객들과널리교류하였으며따라서고객들의 수요를 납득 및 파악하게 되였고고객들과 더욱 우호적이고밀접한 관계를 맺었으며성공적으로 예정 목적에 도달하였다.
본전시회에서 회사는 왕국동 사장은 마케팅, 판매 지원 및 북경지사로 구성된 고객 개발, 기술 지원, 시장 지원팀등으로구성된전시회 참석팀을 인솔하여 고객들과 널리 접촉하여 고객들의 생각을 들어 보면서 제품을 안내하고 추진하였다. 전시회 기간에 회사는 도합 1800여 명의 관람 고객들을 응접하였으며 고객들의 의견 600여 건을 수집함으로서 금후 셋탑 박스 시장에서 더욱 큰 성과를얻기위해 풍부한 고객 자원을 누적해 놓았다. “대현은 중국 디지털 TV를 전면적으로가동하는 시장 절주를 알맞게 밟았다”라고 대현네트워크 전시부스를 참관한고객들이 선후로생각을표시하였으며 또한대현네트워크는디지털 TV 영역에서 더욱큰성과를이룩하려는 신심도 본 전시회에서 남김 없이 표현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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